![]() 한편의 오페라 같았던 영화였다. 물론 오페라를 영화화 한 거긴 하지만-_-;; 매우 졸린 상태에서 영화를 봐서 그런가,, 남는 것은 노래뿐.. OST 매우 갖고싶다!!!! 환상적인 하모니였다. ![]() 이 부분이 크리스틴과 팬텀이 처음 만나는 부분인데,, 팬텀이 이끄는 곳으로 따라가며 둘이 노래를 부르는데,, 가히 환상적인 듀엣이다-_-)b 소름끼치게 아름다운 노래-ㅅ-)b ![]() 이분!!!! 미중년 스크랩에 살포시 스토어 해둘 분-ㅅ-)bㅋㅋ 물론 크리스틴도 엄청 이뻤다+ㅁ+)// 꺄르르륵~ ![]() 개인적으로 매우 마음에 들었던 장면!! 가면무도회를 하는 장면이다!!! 정말 멋있는 장면!!! >_ 노래도 대단했다~ 중창의 하모니라니+ㅁ+)!!!! 마지막에 끝날 때가 애매하여 좀 그랬지만 매우 만족했던 영화. 하지만 궁금점으로 남는것은,, 크리스틴이 정말로 사랑했던것은 누구일까,, -ㅅ-)?;; 그리고 이 생각은 매.우. 깨는상상이지만;; 크리스틴의 친구 = 그 귀여운 무녀아가씨 (아마 동갑?) 그 귀여운 무녀아가씨의 어머니와 팬텀 (같은 연령대) 크리스틴의 아버지와 그 무녀아가씨의 어미니는 친구사이. ..... 라는 건데,,, 그럼 팬텀은 애니멀이다-_-)+ 어디 자식뻘 되는 아이에게 빠져가지고서 설라무네;ㅁ;)!!!!! [사방에서 날아오는 돌들// 컥... 헉.... ] 아아,, 도모에,,, [퍽!] 아무튼 OST사고 싶은데 돈이 없다,,, OTL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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